고객 이야기

특정 진단, 제약, 현장에서 바뀐 습관을 중심으로 모았습니다.

생산 라인보다 사무실 쪽 인수인계가 더 문제라는 걸 진단에서 처음 분명히 들었습니다. 보고서보다 브리핑 때 나온 ‘누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표가 실제 회의에 바로 쓰였습니다. 다만 현장 사진이 조금 더 많았으면 직원 설득이 더 쉬웠을 것 같습니다.

김태훈 · 제조업 대표 · 기업 운영 진단

이틀 점검 후 매장 동선과 재고 위치만 바꿨는데, 피크 시간 대기 줄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거창한 제안 없이 당장 옮길 수 있는 목록이 도움이 됐습니다.

박소연 · 유통 매장 운영 책임 · 현장 운영 점검

특정 팀장에게만 클레임과 스케줄이 몰리는 패턴을 숫자로 보여 주니 내부 논의가 한결 짧아졌습니다. 역할 경계안을 바로 적용하진 못했고, 한 달은 더 조율이 필요했습니다.

이준호 · 서비스업 본부장 · 조직·업무량 진단

할인·외주·재고 폐기 구간을 따로 모아 보여 준 점이 유용했습니다. 회계 감사가 아니라 ‘어디서 새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경영회의 자료로 쓰기 좋았습니다.

최미경 · 중견 제조 재무 담당 · 원가·비용 구조 점검

물류 사업장의 90일 실행 기록

한동욱 · 부산 지역 물류 사업장 · 기업 운영 진단 · 개선 실행 자문

입고·피킹·출고 구간마다 대기 시간이 달랐고, 장부상 재고와 실물 위치가 자주 어긋났습니다. 진단 2주차에 병목 구간을 표시한 뒤, 즉시 조치(라벨·동선)와 중기 과제(담당 교대 규칙)를 나눴습니다. 실행 자문 기간에는 격주 45분 미팅으로 완료·보류 사유만 적었습니다. 90일 종료 시점에는 피킹 대기 시간이 줄었고, 재고 실사 주기가 내부 캘린더에 남았습니다. 남은 과제인 거래처별 포장 표준은 다음 분기로 넘겼습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면 과제 목록이 책상 위에 남을 뻔했습니다. 90일 자문으로 주간 점검을 붙이니, 막힌 과제를 권한 있는 사람에게 바로 올릴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고 계시다면

진단 범위만 공유해 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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